세미나

제목[문학] 보르헤스 읽기 :: 0201(금) 세미나 공지 2019-01-28 16:48:14
작성자

mb-file.php?path=2019%2F01%2F28%2FF42_%EB%B6%88%ED%95%9C%EB%8B%B9.jpg


" 이미 이 작품집의 과장된 제목은 그것의 특성이 바로크적임을 공표한다. 그것들을 유화시키는 것은 작품 자체를 망치는 것과 같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 경우 <내가 쓴 것을 나는 썼다.>(요한복음 19장 22절) 라는 금언을 인용하고 싶다. "

--- [불한당들의 세계사] 1954년 판 서문 중에서 

 

드디어 이번 주 금요일에 세미나가 시작됩니다. 

전집의 첫번째 책인 [불한당들의 세계사]입니다. 

제목부터가 경이롭고 미스테리하죠? 

보르헤스는 서문에서 이 책을 통해 우주의 본질인 공허를 보게 될 것이라 선포했습니다. 
껄렁하고 시건방진 태도로 함께 힘을 모아 그 공허에 구멍을 내보도록 합시다. ~~^^
이번 주 간식과 발제는 제가 맡도록 하겠습니다.

시간: 2019년 2월 1일(금) 오전 10시 30분 

교재 : [보르헤스 전집] 1  . 민음사 

신청 : 비밀댓글로 이름(닉네임), 휴대폰, 메일주소를 남겨주세요

회비 : 2만원 (세미나 첫날 반장에게 주면 됩니다.)

          월 2만원으로, 다른 세미나에 무제한 참가할 수 있습니다. (기획세미나 제외)

반장 : 토라진 (lemon0411@hanmail.net/ O1O-구구이사-1885)


[보르헤스 읽기] 세미나 일정

0201 <불한당들의 세계사>(전집 1) : 처음 ~ 66쪽까지              발제 ; 토라진                         

0208 <불한당들의 세계사>(전집 1) : 67~ 끝까지

0215 <픽션들>(전집 2) : 처음 ~ 89쪽까지

0222 <픽션들>(전집 2) : 90~ 208쪽까지

0301 삼일절 휴셈

0308 <픽션들>(전집 2) : 209~ 끝까지

0315 <알렙>(전집 3) : 처음 ~ 82쪽까지

0322 <알렙>(전집 3) : 83~ 171쪽까지

0329 <알렙>(전집 3) : 172~ 끝까지

0405 <칼잡이들의 이야기> (전집 4) : 처음 ~ 78쪽까지

0412 <칼잡이들의 이야기> (전집 4) : 79 ~ 141쪽까지

0419 <칼잡이들의 이야기> (전집 4) : 142 ~ 끝까지

0426 <셰익스피어의 기억> (전집 5) : 처음 ~ 72쪽까지

0503 <셰익스피어의 기억> (전집 5) : 73~ 146쪽까지

0510 <셰익스피어의 기억> (전집 5) : 147~ 끝까지

0517 감상문 발표 

 

댓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error: 글 복사가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