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제목[파르티잔] 글쓰기 세미나 공지 :: 1126(화) 오후 2시2019-11-24 12:18:27
작성자

시간 : 2019-1126(화)  오후 2시 

대상 : <우리실험자들>에서 세미나에 참여하고 계신 분들 중

회원 :  라라_에브리데이테라피

          미미_루쉰잡감

          지니_인문학, 아줌마가 제일 잘한다

          기픈옹달_경치는소리

          삼월_밑도끝도없이

          아라차_철학감수성

          준민_줌인준민

          유진_이야기 제련소

반장 : 아라차(010-삼육오삼-6748)

       *지각 및 출결사항을 댓글에 남겨주세요.

       *수정원고는 skaism@naver.com로 보내주세요.

     


올해 마지막 <파르티잔> 공지입니다.

'뭐라도 써서' 화요일마다 모였던 회원님들 정말 멋졌습니다.

덕분에 저도 '뭐라도' 쓸 수 있었습니다.

캄솨합니다.

공지하면서 늘 읽고 있던 책 중에 

인상깊은 구절을 남겼었는데, 

오늘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히려 삶이 부서지기 쉽기 때문에, 그 연약함과 덧없음을 그대로 받아들일 때 

거기 출현하는 '지금의 지금'이 눈부시게 풍요롭다. 

삶에 대한 헛된 꿈을 단념하는 것이 바로 '지금'의 풍요로움에 눈뜨는 길이다. 

죽음을 맞이하기에는 너무나도 젊었던 바렐라도 

쇠약해져 가는 몸을 살아 내면서 '불가사의한 사랑의 팔'에 안겨 있었을 것이다. 

물론 이 때의 팔은 그냥 사랑의 팔이 아니라 자애로 가득한 사랑의 팔이었다. 

그는 마지막 순간까지 "the present is so rich" 안에 있었다." 

_모리타 마사오/수학의 선물 중 



<파르티잔> 2020 to be continued...



#문의​가 있어 글쓰기 세미나 참여방법을 알려드립니다! #고정

#글쓰기 세미나#파르티잔은 #우리실험자들의 세미나에 참여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글쓰기 세미나 외 다른 세미나를 하고 계시거나 새롭게 세미나를 시작하신 분들 중

글쓰기를 삶의 무기, 일상의 무기로 연마하고자 하신다면!!

본인이 쓰고자 하는 글의 계획안 혹은 샘플 원고를 가지고 세미나신청을 해 주십시오.

세미나는 일주일간 공들여 쓴 원고들을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누고 합평하는 시간으로 채워집니다.

현재 #파르티잔 원고들은 합평 후 수정을 거쳐 우리실험자들 칼럼/에세이 란에 연재되고 있습니다.

신청은 별도의 #모집공고가 없으니 공지 게시판에 댓글을 달아주시거나

#메일을 이용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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