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후기
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168[중국] 6장 척계광- 고독한 장군 2020.07.01 발제 손미경 file2020-07-016
117[에세이][플라톤] 철학자는 왜 왕이 되어야 하는가?2019-12-236
122[겉핥기 중국철학사] 3강 중국이 온다2019-12-297
161[중국] <만력 15년> 1장~2장: 무능한 군주인 내가 이세계에서는 역사책의 주인공? file2020-06-128
106[중국문학] 홍루몽 81~90회 :: 무엇에 씌일 것인가 file2019-12-028
116[에세이][마오] 독모독모讀毛讀矛2019-12-2310
125[애도의 애도를 위하여] 비판적 철학을 위하여2020-01-0211
119[에세이] [홍루몽]아무 것도 아닌 것과 아무 것도 아닌 것 사이의 아무개 file2019-12-2311
164[중국] 만력제, 생매장된 자금성의 죄수 (만력 15년 3,4장 발제) file2020-06-1712
158[중국] 유세명언 _ 작가의 의도와 달리 file2020-05-2712
118[에세이][홍루몽] 뭐가 진짜인들2019-12-2312
115[에세이][마오] 마오쩌둥과 중국의 혁명 file2019-12-2312
114[에세이][시사] 정치적 올바름을 넘어 file2019-12-2212
109[푸코] <성의 역사3> 5,6장 발제: 결혼과 사랑의 문제 file2019-12-1912
104[플라톤의 '국가'] 8권 발제: 불행의 씨앗, 타락의 족보 file2019-11-1912
166[중국] 만력 15년 0624 발제 : 법을 지켜서 지켜지는 무엇인가 file2020-06-2413
163[루쉰] 9장10장 발제 : 다만 플레이할 뿐, 페어에 기대지 말자 file2020-06-1513
160[아나키즘] 혁명의 미래와 국가 (우리는 모두 아나키스트다 발제) file2020-06-1013
145[고전] 답 없는 질문을 맞는 법2020-03-2813
141[아나키즘] '길들이기'의 역설 (<농경의 배신> 2~4장 발제) [2]2020-03-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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