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제목[몸&맘] 폐경기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 12장 2019-03-29 08: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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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뼈의 건강을 창조하자

 

폐경주위기 여성들도 근육을 단련하고 사회적 인식 극복할 수 있다면 힘과 정력 오랫동안 유지 가능- 티나 터너의 예

뼈의 건강은 예방이 중요, 예방은 폐경주위기부터 해야.

 

골다공증

골다공증은 치명적인 질환, 가족력 있다면 더 주의해야.

흑인보다 아시안< 백인이 더 골다공증 위험. 뼈를 받치는 콜라겐 층이 얇기 때문.

남성의 골다공증은 알콜섭취나 스테로이드 때문.

 

우리 뼈는 평생을 견딜 수 있다

나이를 먹는다고 뼈가 약해지는 유전적 원인은 없다.

원주민들에게 퇴행성 질환이 없는 이유- 1감정센터(소속감과 정서적 안정감과 관련)의 건강을 유지해주는 흙과의 깊은 교감 때문.

남성위주 사회가 여성의 몸을 신뢰할 수 없고 통제할 수 없는 대상으로 인식한 결과 여성들은 자신의 몸에 안정감이나 유대감을 못느낌.

지나치게 날씬함을 선호하는 문화 때문에 뼈의 손실 시작 나이가 자꾸 어려지고 있음

건강유지를 위한 열쇠-근력운동과 밝은 햇살

 

뼈의 건강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약해진 뼈도 건강해질 수 있다.

206개에 달하는 뼈= 혈액속 무기질+단백질구조물(콜라겐)

뼈 속에는 구조물을 파괴하는 세포도 있음, (우울증, 비타민d 부족, 무기질 부족, 스테로이드 사용 등)으로 조골세포보다 파골세포가 우세해지면 뼈가 약해지는 것.

 

뼈는 필수무기질의 저장고이다.

성인의 경우 뼈의 20%가 매년 교체.

 

뼈는 형태를 변화시킴으로서 스트레스와 긴장에 적응

뼈세포는 뼈에 가해지는 스트레스의 양을 측정할 수 있다 ㅡ>보강과 축소가 필요한 뼈를 스스로 정확히 파악 

조골세포와 파골세포는 단백질을 통해 서로 정보를 주고 받음

조골세포와 파골세포는 에스트로겐 증 각종 호르몬의 영향을 받음

면역계와 뼈(둘 다 제 1감정센터의 영향력 아래 있음)의 건강은 밀접한 관련.

 

골밀도 감소 자체만으론 골절이 일어나지 않음

척추골질의 50%를 잃어도 일상생활에 필요한 압력(무게)5배를 견딜만큼 뼈는 강하다.

뼈의 질이 저하되는 원인-영양결핍, 운동부족, 인슐린 과다 등

 

뼈의 해부학적 구조

20%지주뼈+80%피질뼈(겉뼈)

뼈의 23%는 콜라겐, 얇은 피부와 얇은 뼈는 관련 있음

몇세기 전 여성이 현대여성보다 뼈 튼튼했다

뼈의 건강을 추구하면 심장 건강에도 도움.


골다공증 위험요소

부모가 골다공증이면 위험도 상승, 백인에 푸른 눈, 키 크고 마른 체격, 담배, 햇볕 안 쬐면, 웨이트 트레이닝 안 하고 주로 앉아있으면, 적절한 열량과 무기질 섭취 없이 운동 과하면,

무월경이면, 하루 25그램 이상 알콜 섭취하면, 간에 부담 주는 약 복용이나 간염 걸리면, 하루 2잔 이상 커피(카페인)마시면, (녹차 홍차는 뼈에 좋다), 우울증, 신선한 과일 야채 대신 가공식품 많으면, 조기폐경이면, 스테로이드 복용하면, 신경안정제, 골밀도 검사 수치 낮으면, 갑상선 질환 있으면 골다공증 위함 상승한다.

 

골밀도 검사는 같은 기계로. 피부 두께 검사도 병행하면 좋다. 소변검사도 병행(소변속 콜라겐 양이 급등하면 뼈가 빨리 손상되는 것)

매일 운동해도 뼈가 손실되는 헬가의 예- 우울증, 상실감 때문

 

뼈강화 프로그램

하루 최소 5번 이상 과일 채소

식물성 에스트로겐 섭취- , 콩 제품

녹차, 우울증 치료하라

호르몬 수치 점검하라

에스트로겐 복용은 최소화-적어도 유효

칼슘은 녹색 잎채소>>생선>해조류로 섭취하라(칼슘엔 마그네슘 섭취도 병행 되어야)

적당량의 단백질은 뼈에도 유익하다

뼈에 좋은 보충제- 다 부작용 있다. 자연식품으로 섭취하자.

 

운동(특히 웨이트 트레이닝)이 뼈에 가장 좋다.

운동을 안 할 어떤 핑계도 당신의 생명보다 소중할 순 없다.

즐겁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찾으라.

매일 손쉽게 운동하기-발가락으로, 발뒷꿈치로 서기, 팔굽혀펴기, 티브이 보며 아령들기

 

햇볕 뼈에 필수!

햇볕에 노출된 피부가 발그레해지면 충분한 자외선 흡수한 것,

전신 15분 노출시 비타민 d 1IU복용과 같은 효과

이른 아침과 늦은 오후 햇볕은 안전

운전할 때나 집안에서 창문 내리고 햇볕 쬐기-도시인의 경우

 

비타민 강화우유는 뼈에 도움 안된다-가공과정 때문

골밀도 검사, 소변검사로 골다공증 진단 받았다면 혈청검사(비타민 d농도 측정)로 다시 한 번 확인 가능

겨울철 일주일에 한,두 번 5-10분 인공 썬탠은 괜찮다

항산화제 복용 좋다

항생제, 당뇨병 치료제, 피부치료제, 이뇨제 등은 햇빛에 민감하게 만들므로 주의.

약초혼합물(귀리 잎 등) 추천 (우리로 치면 한약?)-마실 때 이미지화도 같이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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