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실 생활

제목[게릴라 세미나] '국가'의 정체를 논하자 : 0827(화)7pm2019-08-12 15:25:04
작성자


 

사슬과 동굴, 그리고 횃불을 든 현자.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는 인식에 대한 비유인 동시에 권력에 대한 묘사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이해를 가진 주체들의 집합, 국가에 대해 플라톤은 무어라 말할까요? 그가 이야기하는 다양한 형태의 권력, 국가 형태의 이야기를 살펴보고 이를 소재로 삼아 이야기를 펼쳐봅시다. 


- 일시: 2019년 8월 27일 화요일 저녁 7시

- 발제: 기픈옹달

- 신청: 아래 댓글로 연락처와 이름을 남겨주세요. 따로 참가비는 없습니다.


* 9월 24일 부터 진행하는 플라톤의 <국가>를 읽는 [철학]세미나를 소개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 짧은 발제와 함께 플라톤의 <국가>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있습니다.

*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세미나입니다.



댓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error: 글 복사가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