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2 | [푸코+] 새로운 자유주의가 온다 (<생명관리정치의 탄생> 5, 6강) | 삼월 | 2026-03-27 | 177 |
| 601 | [옥스퍼드세계사] 1장 빙하 시대에 출현한 인류 후반부 | 라라 | 2026-03-25 | 188 |
| 600 | [푸코+] 자유주의가 바다를 건너 온다 (생명관리정치의 탄생 3, 4강 발제) | 무주 | 2026-03-20 | 183 |
| 599 | [푸코+] 자유주의가 온다 (생명관리정치의 탄생 1, 2강 발제) | 삼월 | 2026-03-13 | 205 |
| 598 | [옥스퍼드세계사] 1장 빙하 시대에 출현한 인류 전반부 | 라라 | 2026-02-23 | 195 |
| 597 | [옥스퍼드세계사] 서론 발제와 후기 | 라라 | 2026-02-06 | 209 |
| 596 | [푸코] 철학에는 인류를 절망시킬 힘이 없다 | 삼월 | 2026-02-02 | 316 |
| 595 | [과학읽기] 기지와 미지 사이를 여행하는 실험자 <초월하는 뇌> | 아라차 | 2026-01-27 | 212 |
| 594 | [과학읽기] 뉴런의 새로운 연결, 재조합이 필요한 이유 <초월하는 뇌>3장 | 아라차 | 2026-01-20 | 225 |
| 593 | [푸코] 진리 없는 세계를, 길 아닌 길을 질주하기 | 삼월 | 2026-01-19 | 193 |
| 592 | [과학읽기] 물질 세계 자체가 기적 <초월하는 뇌>2장 | 아라차 | 2026-01-13 | 241 |
| 591 | [과학읽기] 우주 의식을 엿보다 <초월하는 뇌>1장 | 아라차 | 2026-01-07 | 224 |
| 590 | [우울/정신병] 고통이라는 가능성 (<정신병을 팝니다> 후기) | 삼월 | 2025-11-24 | 243 |
| 589 | [사상사] 중국 없는 중국철학은 가능할까 (6주차 발제문) | 기픈옹달 | 2025-11-18 | 322 |
| 588 | [사상사] 먼 길 떠나려는 사가史家에게 말했으면 (5주차 발제문) | 에레혼 | 2025-11-11 | 238 |
| 587 | [사상사] 누가 예수를 구원해주지? (3주차 발제문)  | 기픈옹달 | 2025-10-28 | 310 |
| 586 | [사상사] 누가 같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2주차 발제문) | 에레혼 | 2025-10-22 | 240 |
| 585 | [사상사] 완정함으로 수렴하는 나노 단위의 파편들 (1주차 발제문) | 에레혼 | 2025-10-14 | 199 |
| 584 | 청대학술 개론 세번째시간 문예 사조의 탈피기 | 마카오 손 | 2025-09-23 | 214 |
| 583 | [청대학술개론] 소장학자를 추억하며 | 기픈옹달 | 2025-09-17 | 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