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후기
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574《연루됨 》8부 자리하기, 9부공부하기2025-04-2262
573[과학읽기] 만물을 초월하는 ‘만물이론'2025-04-15103
572[사회/비평] '빈곤의 인류학'에서 '연루됨'으로2025-04-0881
571[과학읽기] “과학 성자”라는 형용모순2025-04-0874
570[사회/비평] 연루의 바다로 다이빙하는 까닭은 (《연루됨》1부, 2부)2025-04-0666
569[과학읽기] 물리학이 잃어버린 여성 5장과 6장2025-04-0147
568[인류학] 폐허의 삶을 가능하게 하는 존재들 (<세계 끝의 버섯> 2부 후반부 발제)2025-03-2479
567[기술/철학] 다양한 코스모테크닉스는 가능한가2025-03-1162
566[과학읽기] 물리학의 종교적 기원에 대하여2025-03-1176
565[인류학] 폐허에서 송이버섯을 만나다 (<세계 끝의 버섯> 1부)2025-03-1065
564[기술/철학] 테두리 바깥의 독자2025-03-0453
563[정치철학] ‘민주화’ 이후에도 민주주의는 문제다2025-02-2488
562[과학읽기] 9장 발제_우리의 궤적2025-02-1893
561[정치철학] 주권, 국민, 대의제를 넘어 민주주의를 상상하라2025-02-1767
560[기술/철학] 여러 우주들 [2]2025-02-14104
559[과학읽기] 나로 존재하는 느낌 file2025-02-1278
558[정치철학] 민주주의의 힘을 세려 하지 말라2025-02-10102
557[과학읽기] “좁게 보면 원인이 있고, 넓게 보면 원인을 모른다” 2025-02-0565
556[기술/철학] 동양'스러움'을 찾아서2025-02-0497
555[과학읽기] 태초에 네 가지 힘이 있었으니2025-01-2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