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후기
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606[옥스퍼드세계사] 3장 온난해지는 세계로2026-04-1910
605[푸코+] 미국의 신자유주의와 호모 에코노미쿠스(『생명관리정치의 탄생』 9, 10장)2026-04-179
604[푸코+] 신자유주의의 확산 (<생명관리정치의 탄생> 7, 8강)2026-04-0320
603[옥스퍼드세계사] 2장 빙하속의 마음 <농업 이전의 예술과 사고>2026-03-3017
602[푸코+] 새로운 자유주의가 온다 (<생명관리정치의 탄생> 5, 6강)2026-03-2726
601[옥스퍼드세계사] 1장 빙하 시대에 출현한 인류 후반부2026-03-2514
600[푸코+] 자유주의가 바다를 건너 온다 (생명관리정치의 탄생 3, 4강 발제)2026-03-2027
599[푸코+] 자유주의가 온다 (생명관리정치의 탄생 1, 2강 발제)2026-03-1331
598[옥스퍼드세계사] 1장 빙하 시대에 출현한 인류 전반부2026-02-2327
597[옥스퍼드세계사] 서론 발제와 후기2026-02-0632
596[푸코] 철학에는 인류를 절망시킬 힘이 없다2026-02-0255
595[과학읽기] 기지와 미지 사이를 여행하는 실험자 <초월하는 뇌> 2026-01-2731
594[과학읽기] 뉴런의 새로운 연결, 재조합이 필요한 이유 <초월하는 뇌>3장 2026-01-2036
593[푸코] 진리 없는 세계를, 길 아닌 길을 질주하기2026-01-1928
592[과학읽기] 물질 세계 자체가 기적 <초월하는 뇌>2장2026-01-1332
591[과학읽기] 우주 의식을 엿보다 <초월하는 뇌>1장2026-01-0727
590[우울/정신병] 고통이라는 가능성 (<정신병을 팝니다> 후기)2025-11-2453
589[사상사] 중국 없는 중국철학은 가능할까 (6주차 발제문)2025-11-1853
588[사상사] 먼 길 떠나려는 사가史家에게 말했으면 (5주차 발제문)2025-11-1137
587[사상사] 누가 예수를 구원해주지? (3주차 발제문) file2025-10-2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