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0 | [푸코+] 수용소라는 정치적 패러다임 (<호모 사케르> 3장 후반부 발제) | 삼월 | 2026-05-29 | 28 |
| 609 | [푸코+] 푸코와 아렌트, 생명정치와 전체주의 (<호모 사케르> 3장 전반부 발제) | 삼월 | 2026-05-22 | 40 |
| 608 | [푸코+] 주권과 호모 사케르 (<호모 사케르> 2장 발제) | 삼월 | 2026-05-15 | 43 |
| 607 | [옥스퍼드세계사] 4장: 농민의 제국들:농경국가와 농경도시의 절정 및 위기 | 라라 | 2026-05-10 | 30 |
| 606 | [옥스퍼드세계사] 3장 온난해지는 세계로 | 라라 | 2026-04-19 | 38 |
| 605 | [푸코+] 미국의 신자유주의와 호모 에코노미쿠스(『생명관리정치의 탄생』 9, 10장) | 연 | 2026-04-17 | 38 |
| 604 | [푸코+] 신자유주의의 확산 (<생명관리정치의 탄생> 7, 8강) | 삼월 | 2026-04-03 | 51 |
| 603 | [옥스퍼드세계사] 2장 빙하속의 마음 <농업 이전의 예술과 사고> | 라라 | 2026-03-30 | 40 |
| 602 | [푸코+] 새로운 자유주의가 온다 (<생명관리정치의 탄생> 5, 6강) | 삼월 | 2026-03-27 | 48 |
| 601 | [옥스퍼드세계사] 1장 빙하 시대에 출현한 인류 후반부 | 라라 | 2026-03-25 | 40 |
| 600 | [푸코+] 자유주의가 바다를 건너 온다 (생명관리정치의 탄생 3, 4강 발제) | 무주 | 2026-03-20 | 45 |
| 599 | [푸코+] 자유주의가 온다 (생명관리정치의 탄생 1, 2강 발제) | 삼월 | 2026-03-13 | 56 |
| 598 | [옥스퍼드세계사] 1장 빙하 시대에 출현한 인류 전반부 | 라라 | 2026-02-23 | 46 |
| 597 | [옥스퍼드세계사] 서론 발제와 후기 | 라라 | 2026-02-06 | 52 |
| 596 | [푸코] 철학에는 인류를 절망시킬 힘이 없다 | 삼월 | 2026-02-02 | 83 |
| 595 | [과학읽기] 기지와 미지 사이를 여행하는 실험자 <초월하는 뇌> | 아라차 | 2026-01-27 | 51 |
| 594 | [과학읽기] 뉴런의 새로운 연결, 재조합이 필요한 이유 <초월하는 뇌>3장 | 아라차 | 2026-01-20 | 55 |
| 593 | [푸코] 진리 없는 세계를, 길 아닌 길을 질주하기 | 삼월 | 2026-01-19 | 51 |
| 592 | [과학읽기] 물질 세계 자체가 기적 <초월하는 뇌>2장 | 아라차 | 2026-01-13 | 53 |
| 591 | [과학읽기] 우주 의식을 엿보다 <초월하는 뇌>1장 | 아라차 | 2026-01-07 |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