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94 | [과학읽기] 뉴런의 새로운 연결, 재조합이 필요한 이유 <초월하는 뇌>3장 | 아라차 | 2026-01-20 | 7 |
| 593 | [푸코] 진리 없는 세계를, 길 아닌 길을 질주하기 | 삼월 | 2026-01-19 | 10 |
| 592 | [과학읽기] 물질 세계 자체가 기적 <초월하는 뇌>2장 | 아라차 | 2026-01-13 | 16 |
| 591 | [과학읽기] 우주 의식을 엿보다 <초월하는 뇌>1장 | 아라차 | 2026-01-07 | 10 |
| 590 | [우울/정신병] 고통이라는 가능성 (<정신병을 팝니다> 후기) | 삼월 | 2025-11-24 | 33 |
| 589 | [사상사] 중국 없는 중국철학은 가능할까 (6주차 발제문) | 기픈옹달 | 2025-11-18 | 19 |
| 588 | [사상사] 먼 길 떠나려는 사가史家에게 말했으면 (5주차 발제문) | 에레혼 | 2025-11-11 | 15 |
| 587 | [사상사] 누가 예수를 구원해주지? (3주차 발제문)  | 기픈옹달 | 2025-10-28 | 22 |
| 586 | [사상사] 누가 같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2주차 발제문) | 에레혼 | 2025-10-22 | 22 |
| 585 | [사상사] 완정함으로 수렴하는 나노 단위의 파편들 (1주차 발제문) | 에레혼 | 2025-10-14 | 21 |
| 584 | 청대학술 개론 세번째시간 문예 사조의 탈피기 | 마카오 손 | 2025-09-23 | 21 |
| 583 | [청대학술개론] 소장학자를 추억하며 | 기픈옹달 | 2025-09-17 | 20 |
| 582 | [과학읽기] 알고리즘의 노예들이 만드는 세상 | 아라차 | 2025-09-16 | 26 |
| 581 | [청대학술개론] 망국의 학술을 위한 변론 | 에레혼 | 2025-09-08 | 28 |
| 580 | [과학읽기] 인간이 개발한 최초의 정보 기술은 ‘이야기’ | 아라차 | 2025-09-02 | 25 |
| 579 | [우울/정신병] 정신병은 존재하는가? | 삼월 | 2025-08-25 | 21 |
| 578 | [우울/정신병] 우울에 힘입어 살아가기 (<우울: 공적 감정> 후기) | 삼월 | 2025-07-21 | 13 |
| 577 | [과학읽기] 자연에 이름 붙이기 | ellen | 2025-07-01 | 26 |
| 576 | [과학읽기] 생명의 세계와 컴퓨터가 만났을 때 | 아라차 | 2025-06-24 | 26 |
| 575 | [과학읽기] 우리는 어쩌다 물고기가 존재하지 않는 세상에 도달했을까? | 아라차 | 2025-05-27 |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