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98 | [옥스퍼드세계사] 1장 빙하 시대에 출현한 인류 전반부 | 라라 | 2026-02-23 | 9 |
| 597 | [옥스퍼드세계사] 서론 발제와 후기 | 라라 | 2026-02-06 | 17 |
| 596 | [푸코] 철학에는 인류를 절망시킬 힘이 없다 | 삼월 | 2026-02-02 | 20 |
| 595 | [과학읽기] 기지와 미지 사이를 여행하는 실험자 <초월하는 뇌> | 아라차 | 2026-01-27 | 17 |
| 594 | [과학읽기] 뉴런의 새로운 연결, 재조합이 필요한 이유 <초월하는 뇌>3장 | 아라차 | 2026-01-20 | 20 |
| 593 | [푸코] 진리 없는 세계를, 길 아닌 길을 질주하기 | 삼월 | 2026-01-19 | 17 |
| 592 | [과학읽기] 물질 세계 자체가 기적 <초월하는 뇌>2장 | 아라차 | 2026-01-13 | 19 |
| 591 | [과학읽기] 우주 의식을 엿보다 <초월하는 뇌>1장 | 아라차 | 2026-01-07 | 15 |
| 590 | [우울/정신병] 고통이라는 가능성 (<정신병을 팝니다> 후기) | 삼월 | 2025-11-24 | 36 |
| 589 | [사상사] 중국 없는 중국철학은 가능할까 (6주차 발제문) | 기픈옹달 | 2025-11-18 | 31 |
| 588 | [사상사] 먼 길 떠나려는 사가史家에게 말했으면 (5주차 발제문) | 에레혼 | 2025-11-11 | 20 |
| 587 | [사상사] 누가 예수를 구원해주지? (3주차 발제문)  | 기픈옹달 | 2025-10-28 | 25 |
| 586 | [사상사] 누가 같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2주차 발제문) | 에레혼 | 2025-10-22 | 29 |
| 585 | [사상사] 완정함으로 수렴하는 나노 단위의 파편들 (1주차 발제문) | 에레혼 | 2025-10-14 | 26 |
| 584 | 청대학술 개론 세번째시간 문예 사조의 탈피기 | 마카오 손 | 2025-09-23 | 28 |
| 583 | [청대학술개론] 소장학자를 추억하며 | 기픈옹달 | 2025-09-17 | 28 |
| 582 | [과학읽기] 알고리즘의 노예들이 만드는 세상 | 아라차 | 2025-09-16 | 32 |
| 581 | [청대학술개론] 망국의 학술을 위한 변론 | 에레혼 | 2025-09-08 | 32 |
| 580 | [과학읽기] 인간이 개발한 최초의 정보 기술은 ‘이야기’ | 아라차 | 2025-09-02 | 30 |
| 579 | [우울/정신병] 정신병은 존재하는가? | 삼월 | 2025-08-25 | 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