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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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620[발제_옥스퍼드세계사] 제8장 수렴하는 세계: 경제적·생태적 조우 1350년~1815년2026-08-3112
619[북뱅클럽] AGI는 과연 필연적일까? 지능에 대한 맹신이 낳은 것들2026-08-1038
618[북뱅클럽] ‘미래를 위해’라는 확신에 찬 허언들2026-08-0340
617[옥스퍼드세계사] 제7장 성장: 사회조직과 정치조직 기원전 1000년~기원후 1350년2026-07-2750
616[여성/전쟁] 전시 동원 체제는 우리에게 무엇을 남겼나2026-07-2441
615[푸코+] 도래할 우리에 관하여(<죽음정치> 5장 발제)2026-07-1055
614[푸코+] 자유민주주의에는 적이 필요하다 (<죽음정치> 2, 3장 발제)2026-06-2666
613[옥스퍼드세계사] 6장 지적 전통들: 철학, 과학, 종교, 예술 _ 기원전 500년~기원후 1350년2026-06-2282
612[푸코+] 민주주의, 플랜테이션, 식민지 (<죽음정치> 1장 발제)2026-06-1986
611[옥스퍼드세계사] 5장: 물질생활_청동기 시대 위기부터 흑사병까지2026-06-1589
610[푸코+] 수용소라는 정치적 패러다임 (<호모 사케르> 3장 후반부 발제)2026-05-29134
609[푸코+] 푸코와 아렌트, 생명정치와 전체주의 (<호모 사케르> 3장 전반부 발제)2026-05-22125
608[푸코+] 주권과 호모 사케르 (<호모 사케르> 2장 발제)2026-05-15151
607[옥스퍼드세계사] 4장: 농민의 제국들:농경국가와 농경도시의 절정 및 위기2026-05-10117
606[옥스퍼드세계사] 3장 온난해지는 세계로2026-04-19111
605[푸코+] 미국의 신자유주의와 호모 에코노미쿠스(『생명관리정치의 탄생』 9, 10장)2026-04-17120
604[푸코+] 신자유주의의 확산 (<생명관리정치의 탄생> 7, 8강)2026-04-03139
603[옥스퍼드세계사] 2장 빙하속의 마음 <농업 이전의 예술과 사고>2026-03-30119
602[푸코+] 새로운 자유주의가 온다 (<생명관리정치의 탄생> 5, 6강)2026-03-27114
601[옥스퍼드세계사] 1장 빙하 시대에 출현한 인류 후반부2026-03-25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