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후기
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174[중국] '잃어버린 고리'를 찾아서 (중국철학강의 1~2강) file2020-09-17423
173[코스모스-칼세이건] 상상력 없이는 단 한 발짝도 뗄 수 없는 여정 file2020-08-28474
172[중국] 권력은 저항세력과 함께 성장한다 file2020-08-19281
171[중국] '만주족'의 완성과 중국의 몰락 file2020-08-12269
170[중국] <하버드 중국사 청> 탱자로 변하지 않은 귤 file2020-07-29208
169[중국] 7장 이탁오 - 자기모순의 철학자 발제 file2020-07-20216
168[중국] 6장 척계광- 고독한 장군 2020.07.01 발제 손미경 file2020-07-01257
167[철학입문] 탈주하는 근대철학: 푸코와 들뢰즈-가타리 file2020-06-26384
166[중국] 만력 15년 : 법을 지켜서 지켜지는 무엇인가 file2020-06-24221
165[루쉰] 희망 없이 산다 (0622 루쉰독본 발제) file2020-06-22240
164[중국] 만력제, 생매장된 자금성의 죄수 (만력 15년 3,4장 발제) file2020-06-17323
163[루쉰] 9장10장 발제 : 다만 플레이할 뿐, 페어에 기대지 말자 file2020-06-15353
162[철굴] 05장 언어학과 철학 '혁명': 철학과 마주선 언어학 [1] file2020-06-12367
161[중국] <만력 15년> 1장~2장: 무능한 군주인 내가 이세계에서는 역사책의 주인공? file2020-06-12237
160[아나키즘] 혁명의 미래와 국가 (우리는 모두 아나키스트다 발제) file2020-06-10271
159[철굴] 맑스, 프로이트, 니체 : 새로운 개념으로 근대철학을 해체해버린 능력자들 [1] file2020-05-29335
158[중국] 유세명언 _ 작가의 의도와 달리 file2020-05-27327
157[아나키즘] 외관상 무질서가 후진성의 징표는 아니다 [1] file2020-05-20178
156[루쉰] 1부 01-03: 지워지고자 했으나 지워질 수 없는 file2020-05-18239
155[아나키즘] 국가처럼 보기 - 07 탄자니아 강제 촌락화 [1] file2020-05-13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