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1 | [문학] <테드 창 - 소프트웨어 객체의 생애 주기> 01.14 발제문 [1] | 기픈옹달 | 2020-01-14 | 217 |
| 130 | [중국] 상상의 공동체는 어떻게 제국이 되었나_0115 발제  | 아라차 | 2020-01-11 | 201 |
| 129 | [애도의 애도를 위하여] 전복과 실천의 유령들을 애도하며  | 삼월 | 2020-01-09 | 112 |
| 128 | [중국] 늘어나고 섞이고 드나들고 [1]  | 에레혼 | 2020-01-08 | 497 |
| 127 | [문학-SF특집] 테드 창: <상인과 연금술사의 문>, <숨>, <우리가 해야 할 일> 발제  | 삼월 | 2020-01-07 | 349 |
| 126 | [푸코] 성의역사4 두 번째 부분 발제(절제가 규율이 되는 과정) [1]  | 아라차 | 2020-01-04 | 134 |
| 125 | [애도의 애도를 위하여] 비판적 철학을 위하여 | 기픈옹달 | 2020-01-02 | 163 |
| 124 | [푸코] 성의 역사4 첫부분 발제 ('아프로디지아'와 자기지배의 변형)  | 삼월 | 2020-01-02 | 273 |
| 123 | [겉핥기 중국철학사] 후기: 중국사를 구분하는 여러 방법에 대하여 [2] | 에레혼 | 2019-12-29 | 110 |
| 122 | [겉핥기 중국철학사] 3강 중국이 온다 | 기픈옹달 | 2019-12-29 | 102 |
| 121 | [겉핥기 중국철학사] 2강 일치일란 변화무쌍 | 기픈옹달 | 2019-12-26 | 121 |
| 120 | [홍루몽] 결말이 있어야 허무도 있다: 1226 발제  | 삼월 | 2019-12-26 | 355 |
| 119 | [에세이] [홍루몽]아무 것도 아닌 것과 아무 것도 아닌 것 사이의 아무개  | 아라차 | 2019-12-23 | 102 |
| 118 | [에세이][홍루몽] 뭐가 진짜인들 | 기픈옹달 | 2019-12-23 | 121 |
| 117 | [에세이][플라톤] 철학자는 왜 왕이 되어야 하는가? | 기픈옹달 | 2019-12-23 | 151 |
| 116 | [에세이][마오] 독모독모讀毛讀矛 | 기픈옹달 | 2019-12-23 | 82 |
| 115 | [에세이][마오] 마오쩌둥과 중국의 혁명  | 삼월 | 2019-12-23 | 617 |
| 114 | [에세이][시사] 정치적 올바름을 넘어  | 삼월 | 2019-12-22 | 736 |
| 113 | [에세이][홍루몽] <홍루몽>의 이름으로  | 에레혼 | 2019-12-22 | 424 |
| 112 | [에세이][마오] 마오 옆 저우  | 에레혼 | 2019-12-22 | 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