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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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76푸코의 미학 :라면 예술로 끓이기 [1] file2019-07-25149
75[마오] 혁명과 고별하다: 0724 세미나 발제 file2019-07-24120
74[푸코와 성] <일탈> 3장4장 발제 file2019-07-18148
73[시사] 살아가려는 자는 하나의 이름을 깨뜨려야 한다: 0718 발제 [2] file2019-07-17170
72[마오] <고별혁명> 2부 & 3부 file2019-07-10125
71[푸코와 성] <일탈> 서문 발제 file2019-07-04104
70[시사] <무명의 말들> 첫 시간 발제 [2] file2019-07-04200
69[시사] 정치적 올바름 후기 [1]2019-06-26230
68[푸코] 이전과 똑같이 생각하지 않기 위해: <푸코의 맑스> 0627 발제 file2019-06-25169
67[시사] 정치적 올바름이 아닌 저마다의 올바름에 대하여 file2019-06-13224
66[마오] 16장 & 에필로그 발제 :: 여전히 물음표, 아니 혼돈의 카오스 [2]2019-06-12143
65[문학] 버지니아 울프 읽기 :: <자기만의 방> 발제 file2019-06-10400
64[마오] 혁명을 원하는 이는 누구인가: 마오쩌둥 2권 15장 문화대혁명 발제 file2019-06-05150
63[시사] 정치적 올바름에 대하여: 사전인터뷰 첫 시간 발제 file2019-05-29148
62[푸코] 주체화의 구조_자기통치를 위한 전략들(0516발제)2019-05-16345
61[레드 마오] 12장 새로운 중국의 탄생 file2019-05-14142
60[보르헤스] 전집 5권 셰익스피어의 기억 2부 발제 file2019-05-10250
59제11장 옌안의 붉은 별 [1] file2019-05-08190
58[푸코] 바깥의 예술론, 전복과 변혁의 미학 (0502 발제) file2019-05-02465
57스피노자의 뇌. 2장- 욕구와 정서. 2019-04-3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