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후기
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571[과학읽기] “과학 성자”라는 형용모순2025-04-08118
570[사회/비평] 연루의 바다로 다이빙하는 까닭은 (《연루됨》1부, 2부)2025-04-06108
569[과학읽기] 물리학이 잃어버린 여성 5장과 6장2025-04-0174
568[인류학] 폐허의 삶을 가능하게 하는 존재들 (<세계 끝의 버섯> 2부 후반부 발제)2025-03-24118
567[기술/철학] 다양한 코스모테크닉스는 가능한가2025-03-1198
566[과학읽기] 물리학의 종교적 기원에 대하여2025-03-11111
565[인류학] 폐허에서 송이버섯을 만나다 (<세계 끝의 버섯> 1부)2025-03-10103
564[기술/철학] 테두리 바깥의 독자2025-03-0484
563[정치철학] ‘민주화’ 이후에도 민주주의는 문제다2025-02-24128
562[과학읽기] 9장 발제_우리의 궤적2025-02-18133
561[정치철학] 주권, 국민, 대의제를 넘어 민주주의를 상상하라2025-02-17104
560[기술/철학] 여러 우주들 [2]2025-02-14145
559[과학읽기] 나로 존재하는 느낌 file2025-02-12128
558[정치철학] 민주주의의 힘을 세려 하지 말라2025-02-10146
557[과학읽기] “좁게 보면 원인이 있고, 넓게 보면 원인을 모른다” 2025-02-05107
556[기술/철학] 동양'스러움'을 찾아서2025-02-04139
555[과학읽기] 태초에 네 가지 힘이 있었으니2025-01-21137
554[과학읽기] 존재 탐구가 어려운 이유2025-01-14144
553[문학] 전복적인, 하지만 더욱 전복되어야 하는2025-01-14125
552[푸코] 다른 방식으로 지배받기, 혹은 지배하기2025-01-13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