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후기
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582[과학읽기] 알고리즘의 노예들이 만드는 세상2025-09-16195
581[청대학술개론] 망국의 학술을 위한 변론2025-09-08191
580[과학읽기] 인간이 개발한 최초의 정보 기술은 ‘이야기’2025-09-02180
579[우울/정신병] 정신병은 존재하는가?2025-08-25182
578[우울/정신병] 우울에 힘입어 살아가기 (<우울: 공적 감정> 후기)2025-07-21133
577[과학읽기] 자연에 이름 붙이기2025-07-01174
576[과학읽기] 생명의 세계와 컴퓨터가 만났을 때2025-06-24161
575[과학읽기] 우리는 어쩌다 물고기가 존재하지 않는 세상에 도달했을까? 2025-05-27264
574《연루됨 》8부 자리하기, 9부공부하기2025-04-22191
573[과학읽기] 만물을 초월하는 ‘만물이론'2025-04-15296
572[사회/비평] '빈곤의 인류학'에서 '연루됨'으로2025-04-08206
571[과학읽기] “과학 성자”라는 형용모순2025-04-08229
570[사회/비평] 연루의 바다로 다이빙하는 까닭은 (《연루됨》1부, 2부)2025-04-06232
569[과학읽기] 물리학이 잃어버린 여성 5장과 6장2025-04-01157
568[인류학] 폐허의 삶을 가능하게 하는 존재들 (<세계 끝의 버섯> 2부 후반부 발제)2025-03-24226
567[기술/철학] 다양한 코스모테크닉스는 가능한가2025-03-11209
566[과학읽기] 물리학의 종교적 기원에 대하여2025-03-11268
565[인류학] 폐허에서 송이버섯을 만나다 (<세계 끝의 버섯> 1부)2025-03-10220
564[기술/철학] 테두리 바깥의 독자2025-03-04175
563[정치철학] ‘민주화’ 이후에도 민주주의는 문제다2025-02-24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