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9 | [과학읽기] 무질서를 수용하는 것이 최적의 과학이다 | 아라차 | 2024-03-12 | 76 |
488 | [푸코/의학권력] 의학은 어떻게 '합리적' 지식이 되었는가 | 삼월 | 2024-03-08 | 149 |
487 | [과학읽기] 인간이 컴퓨터보다 더 틀에 박혀있음 [2] | 아라차 | 2024-03-05 | 87 |
486 | [신유물론] 신유물론과 페미니즘의 소용돌이 속으로 | 삼월 | 2024-03-04 | 239 |
485 | [푸코/권력] 죽음 이후에 다시 만나는 푸코 | 삼월 | 2024-02-16 | 59 |
484 | [과학읽기] 마음의 물리적 기원을 찾아서 | 아라차 | 2024-02-13 | 83 |
483 | [루쉰] 나의 글 모두를 무덤 아래 묻고서 | 에레혼 | 2024-01-31 | 81 |
482 | [과학읽기] 4장 현실을 엮는 관계의 그물망 | 차비 | 2024-01-31 | 83 |
481 | [철학/SF] 탈인지 4장 인간 존재자처럼 생각하기 | 차비 | 2024-01-31 | 96 |
479 | [철학/SF] 탈인지 -7장 점균처럼 생각하기 | 토라진 | 2024-01-29 | 100 |
478 | [루쉰] 대가에게는 욕도 문학이다 | 삼월 | 2024-01-25 | 60 |
477 | [과학읽기] 세계가 관계로 이루어졌다는 믿음 | 삼월 | 2024-01-23 | 51 |
476 | [철학/SF] 살인마처럼 생각하기, 외계인처럼 생각하기 | 연 | 2024-01-23 | 95 |
475 | [푸코/권력] 철학의 무대와 지식인의 역할 (<철학의 무대> 발제) | 삼월 | 2024-01-19 | 49 |
474 | [과학읽기] 2.극단적인 아이디어를 모은 기묘한 동물화집 | 토라진 | 2024-01-17 | 73 |
473 | [루쉰의 인상] 우리는 루쉰을 얼마나 알까? | 걷는이 | 2024-01-11 | 73 |
472 | [루쉰] n개의 루쉰 | 에레혼 | 2024-01-10 | 61 |
471 | [과학읽기] 나 없이는 존재하지 않는 세상, 그 의미에 대해 | 아라차 | 2024-01-09 | 60 |
470 | [철학/SF] 느낀다 고로 존재한다 (<탈인지> 1, 2장 발제) | 삼월 | 2024-01-08 | 54 |
469 | [니체읽기] 2023년을 함께한 차라투스트라! 안녕!! 잘가!!! | 라라 | 2023-12-22 | 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