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4 | [푸코/권력] 무엇이 정신의학에 힘을 부여했는가 ('정신의학의 권력' 11, 12강 발제)  | 삼월 | 2024-05-24 | 103 |
| 513 | [강좌후기] 도전자 배후의 도전자를 위하여 [2]  | 에레혼 | 2024-05-19 | 90 |
| 512 | [과학읽기] 다윈주의 2.0 : 진화 방식도 진화한다 | 아라차 | 2024-05-18 | 218 |
| 511 | [과학읽기] 기계 속의 악마 3장 생명의 논리 | 라라 | 2024-05-14 | 121 |
| 510 | [푸코/권력] 광기를 현실과 연결하는 정신의학의 힘 ('정신의학의 권력' 7,8강 발제)  | 삼월 | 2024-05-10 | 97 |
| 509 | [과학읽기] 생명은 컴퓨터이다 | 구름 | 2024-04-30 | 186 |
| 508 | [푸코/의학권력] 규율권력의 작동과 정신의학 담론의 형성 | 아라차 | 2024-04-26 | 176 |
| 507 | [과학읽기] 물질과 정보가 만나 생명이 된다 | 아라차 | 2024-04-23 | 106 |
| 506 | [역사] 죄인으로 다시 태어나는 전범들 ('전쟁과 죄책' 3, 4, 5장) | 삼월 | 2024-04-22 | 89 |
| 505 | [푸코/의학권력] 정신병원에서 새로운 권력의 출현을 감지하다 | 삼월 | 2024-04-19 | 142 |
| 504 | [역사] 가해자에게 전쟁은 어떤 의미인가 (<전쟁과 죄책> 발제) | 삼월 | 2024-04-15 | 91 |
| 503 | [과학읽기] 데이터는 항상 빠진 부분이 있기 마련이다 | 아라차 | 2024-04-09 | 58 |
| 502 | [과학읽기] 포맷보다 업데이트 | 샤롱 | 2024-04-09 | 75 |
| 501 | [중국인문] 노동자는 누구인가. | 삼월 | 2024-04-08 | 109 |
| 500 | [푸코/권력] 인간에 관한 학문으로서 의학 (<임상의학의 탄생> 9, 10장 발제) | 삼월 | 2024-04-05 | 92 |
| 499 | [과학읽기] <자신의 존재에 대해 사과하지 말 것> 8장9장 | 라라 | 2024-04-02 | 81 |
| 498 | [중국인문] 혐오와 낭만 [1] | 기픈옹달 | 2024-04-01 | 86 |
| 497 | [과학읽기] 항공 드론샷으로 하는 여행지 광고를 믿지 맙시다 | 아라차 | 2024-03-26 | 85 |
| 496 | [중국인문] 국가는 노동자의 편이 아니다 [2] | 삼월 | 2024-03-25 | 86 |
| 495 | [푸코/권력] 지식이 경험과 맺는 관계 ('임상의학의 탄생' 5, 6장 발제) | 삼월 | 2024-03-22 | 1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