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후기
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498[중국인문] 혐오와 낭만 [1]2024-04-0190
497[과학읽기] 항공 드론샷으로 하는 여행지 광고를 믿지 맙시다2024-03-2687
496[중국인문] 국가는 노동자의 편이 아니다 [2]2024-03-2588
495[푸코/권력] 지식이 경험과 맺는 관계 ('임상의학의 탄생' 5, 6장 발제)2024-03-22164
494[과학 읽기] 우리는 빛이다 그러니 굴절해 보자.(chapter 4 발제)2024-03-19354
493[과학읽기] 존재는 파동치고 있다2024-03-19292
492[중국인문] 붉은 별을 찾아서 file2024-03-18105
491[신유물론] 실재와 현상은 분리될 수 없다2024-03-15149
490[과학읽기] 인간관계를 단백질에게 배웁니다2024-03-12149
489[과학읽기] 무질서를 수용하는 것이 최적의 과학이다2024-03-1297
488[푸코/의학권력] 의학은 어떻게 '합리적' 지식이 되었는가2024-03-08190
487[과학읽기] 인간이 컴퓨터보다 더 틀에 박혀있음 [2]2024-03-0599
486[신유물론] 신유물론과 페미니즘의 소용돌이 속으로2024-03-04346
485[푸코/권력] 죽음 이후에 다시 만나는 푸코2024-02-1679
484[과학읽기] 마음의 물리적 기원을 찾아서2024-02-1398
483[루쉰] 나의 글 모두를 무덤 아래 묻고서2024-01-31124
482[과학읽기] 4장 현실을 엮는 관계의 그물망2024-01-3194
481[철학/SF] 탈인지 4장 인간 존재자처럼 생각하기2024-01-31126
479[철학/SF] 탈인지 -7장 점균처럼 생각하기 2024-01-29151
478[루쉰] 대가에게는 욕도 문학이다2024-01-2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