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6 | [역사] 죄인으로 다시 태어나는 전범들 ('전쟁과 죄책' 3, 4, 5장) | 삼월 | 2024-04-22 | 121 |
| 505 | [푸코/의학권력] 정신병원에서 새로운 권력의 출현을 감지하다 | 삼월 | 2024-04-19 | 168 |
| 504 | [역사] 가해자에게 전쟁은 어떤 의미인가 (<전쟁과 죄책> 발제) | 삼월 | 2024-04-15 | 119 |
| 503 | [과학읽기] 데이터는 항상 빠진 부분이 있기 마련이다 | 아라차 | 2024-04-09 | 83 |
| 502 | [과학읽기] 포맷보다 업데이트 | 샤롱 | 2024-04-09 | 103 |
| 501 | [중국인문] 노동자는 누구인가. | 삼월 | 2024-04-08 | 139 |
| 500 | [푸코/권력] 인간에 관한 학문으로서 의학 (<임상의학의 탄생> 9, 10장 발제) | 삼월 | 2024-04-05 | 120 |
| 499 | [과학읽기] <자신의 존재에 대해 사과하지 말 것> 8장9장 | 라라 | 2024-04-02 | 112 |
| 498 | [중국인문] 혐오와 낭만 [1] | 기픈옹달 | 2024-04-01 | 111 |
| 497 | [과학읽기] 항공 드론샷으로 하는 여행지 광고를 믿지 맙시다 | 아라차 | 2024-03-26 | 112 |
| 496 | [중국인문] 국가는 노동자의 편이 아니다 [2] | 삼월 | 2024-03-25 | 123 |
| 495 | [푸코/권력] 지식이 경험과 맺는 관계 ('임상의학의 탄생' 5, 6장 발제) | 삼월 | 2024-03-22 | 183 |
| 494 | [과학 읽기] 우리는 빛이다 그러니 굴절해 보자.(chapter 4 발제) | 구름 | 2024-03-19 | 375 |
| 493 | [과학읽기] 존재는 파동치고 있다 | 아라차 | 2024-03-19 | 319 |
| 492 | [중국인문] 붉은 별을 찾아서  | 기픈옹달 | 2024-03-18 | 127 |
| 491 | [신유물론] 실재와 현상은 분리될 수 없다 | 아라차 | 2024-03-15 | 177 |
| 490 | [과학읽기] 인간관계를 단백질에게 배웁니다 | 샤롱 | 2024-03-12 | 177 |
| 489 | [과학읽기] 무질서를 수용하는 것이 최적의 과학이다 | 아라차 | 2024-03-12 | 127 |
| 488 | [푸코/의학권력] 의학은 어떻게 '합리적' 지식이 되었는가 | 삼월 | 2024-03-08 | 217 |
| 487 | [과학읽기] 인간이 컴퓨터보다 더 틀에 박혀있음 [2] | 아라차 | 2024-03-05 | 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