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후기
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491[신유물론] 실재와 현상은 분리될 수 없다2024-03-15200
490[과학읽기] 인간관계를 단백질에게 배웁니다2024-03-12195
489[과학읽기] 무질서를 수용하는 것이 최적의 과학이다2024-03-12145
488[푸코/의학권력] 의학은 어떻게 '합리적' 지식이 되었는가2024-03-08233
487[과학읽기] 인간이 컴퓨터보다 더 틀에 박혀있음 [2]2024-03-05133
486[신유물론] 신유물론과 페미니즘의 소용돌이 속으로2024-03-04386
485[푸코/권력] 죽음 이후에 다시 만나는 푸코2024-02-16134
484[과학읽기] 마음의 물리적 기원을 찾아서2024-02-13134
483[루쉰] 나의 글 모두를 무덤 아래 묻고서2024-01-31168
482[과학읽기] 4장 현실을 엮는 관계의 그물망2024-01-31143
481[철학/SF] 탈인지 4장 인간 존재자처럼 생각하기2024-01-31167
479[철학/SF] 탈인지 -7장 점균처럼 생각하기 2024-01-29189
478[루쉰] 대가에게는 욕도 문학이다2024-01-25123
477[과학읽기] 세계가 관계로 이루어졌다는 믿음2024-01-23109
476[철학/SF] 살인마처럼 생각하기, 외계인처럼 생각하기2024-01-23160
475[푸코/권력] 철학의 무대와 지식인의 역할 (<철학의 무대> 발제)2024-01-19130
474[과학읽기] 2.극단적인 아이디어를 모은 기묘한 동물화집 2024-01-17129
473[루쉰의 인상] 우리는 루쉰을 얼마나 알까?2024-01-11152
472[루쉰] n개의 루쉰2024-01-10135
471[과학읽기] 나 없이는 존재하지 않는 세상, 그 의미에 대해2024-01-09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