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후기
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477[과학읽기] 세계가 관계로 이루어졌다는 믿음2024-01-2371
476[철학/SF] 살인마처럼 생각하기, 외계인처럼 생각하기2024-01-23120
475[푸코/권력] 철학의 무대와 지식인의 역할 (<철학의 무대> 발제)2024-01-1987
474[과학읽기] 2.극단적인 아이디어를 모은 기묘한 동물화집 2024-01-1792
473[루쉰의 인상] 우리는 루쉰을 얼마나 알까?2024-01-11110
472[루쉰] n개의 루쉰2024-01-1097
471[과학읽기] 나 없이는 존재하지 않는 세상, 그 의미에 대해2024-01-0979
470[철학/SF] 느낀다 고로 존재한다 (<탈인지> 1, 2장 발제)2024-01-0879
469[니체읽기] 2023년을 함께한 차라투스트라! 안녕!! 잘가!!!2023-12-2290
468[니체읽기] 다시 나를 기다리며 (차라투스트라 후기)2023-12-15210
467[니체] 고도로 발달한 오컬트는 힐링 컨텐츠와 구분할 수 없다 [1]2023-12-15121
466[동아시아] 조총과 장부 6장 명대 후기의 국가운명과 군사개혁운동2023-11-15108
465[과학읽기] 이것이 정말 우리가 만들고 싶은 세계인가.2023-11-1471
464[과학읽기] 식민주의 과학과 마우나케아의 교훈2023-11-1475
463[동아시아] 우리는 저마다의 비주류를 지향한다2023-11-09139
462[과학읽기] 앞으로 나아가는 이유2023-11-0765
461[과학읽기] 불가피한 연대가 필요할 때2023-10-3189
460[과학읽기] 물리의 세계는 누구에게나 공정할까2023-10-2484
459[동아시아] 세계화라는 싸움에서 승자와 패자2023-10-1971
458[동아시아] 조총과 장부 - 2장 무역이 만들어낸 세계2023-10-1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