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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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502[과학읽기] 포맷보다 업데이트2024-04-09211
501[중국인문] 노동자는 누구인가.2024-04-08284
500[푸코/권력] 인간에 관한 학문으로서 의학 (<임상의학의 탄생> 9, 10장 발제)2024-04-05288
499 [과학읽기] <자신의 존재에 대해 사과하지 말 것> 8장9장2024-04-02243
498[중국인문] 혐오와 낭만 [1]2024-04-01255
497[과학읽기] 항공 드론샷으로 하는 여행지 광고를 믿지 맙시다2024-03-26240
496[중국인문] 국가는 노동자의 편이 아니다 [2]2024-03-25261
495[푸코/권력] 지식이 경험과 맺는 관계 ('임상의학의 탄생' 5, 6장 발제)2024-03-22306
494[과학 읽기] 우리는 빛이다 그러니 굴절해 보자.(chapter 4 발제)2024-03-19471
493[과학읽기] 존재는 파동치고 있다2024-03-19411
492[중국인문] 붉은 별을 찾아서 file2024-03-18271
491[신유물론] 실재와 현상은 분리될 수 없다2024-03-15313
490[과학읽기] 인간관계를 단백질에게 배웁니다2024-03-12299
489[과학읽기] 무질서를 수용하는 것이 최적의 과학이다2024-03-12257
488[푸코/의학권력] 의학은 어떻게 '합리적' 지식이 되었는가2024-03-08334
487[과학읽기] 인간이 컴퓨터보다 더 틀에 박혀있음 [2]2024-03-05270
486[신유물론] 신유물론과 페미니즘의 소용돌이 속으로2024-03-04484
485[푸코/권력] 죽음 이후에 다시 만나는 푸코2024-02-16273
484[과학읽기] 마음의 물리적 기원을 찾아서2024-02-13243
483[루쉰] 나의 글 모두를 무덤 아래 묻고서2024-01-31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