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후기
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470[철학/SF] 느낀다 고로 존재한다 (<탈인지> 1, 2장 발제)2024-01-08112
469[니체읽기] 2023년을 함께한 차라투스트라! 안녕!! 잘가!!!2023-12-22129
468[니체읽기] 다시 나를 기다리며 (차라투스트라 후기)2023-12-15266
467[니체] 고도로 발달한 오컬트는 힐링 컨텐츠와 구분할 수 없다 [1]2023-12-15165
466[동아시아] 조총과 장부 6장 명대 후기의 국가운명과 군사개혁운동2023-11-15147
465[과학읽기] 이것이 정말 우리가 만들고 싶은 세계인가.2023-11-14111
464[과학읽기] 식민주의 과학과 마우나케아의 교훈2023-11-14122
463[동아시아] 우리는 저마다의 비주류를 지향한다2023-11-09176
462[과학읽기] 앞으로 나아가는 이유2023-11-07104
461[과학읽기] 불가피한 연대가 필요할 때2023-10-31137
460[과학읽기] 물리의 세계는 누구에게나 공정할까2023-10-24116
459[동아시아] 세계화라는 싸움에서 승자와 패자2023-10-1996
458[동아시아] 조총과 장부 - 2장 무역이 만들어낸 세계2023-10-12121
457[동아시아] 《조총과 장부》 변호와 프로파일링―글로벌 히스토리에 대한 중심과 주변의 시선2023-10-05120
456[과학읽기] 적절한 규모, 중도에서만 얻어지는 답이 있다 <고양이와 물리학>결론까지2023-09-12101
455[과학읽기] 양자물리학으로 대동단결! ('고양이와 물리학' 4장 발제)2023-09-05129
454[정치철학] 국가는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2023-08-30107
453[과학읽기-고양이와 물리학] 3장 생물학 – 기어이 환원주의2023-08-30134
452[과학읽기] 물 흘러가듯 가 보자 (<고양이와 물리학> 2장 화학 발제)2023-08-29124
451[차이나리터러시] 후루꾸 한문학 file2023-08-24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