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후기
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82[푸코와 성] 게일 루빈 선집 <일탈> 14장 발제 file2019-09-0526
81[푸코와 성] 게일 루빈 <일탈> 12장 발제 file2019-08-2936
80[마오] <혁명후/기> 광기보다 이성: 0814 발제 file2019-08-1424
79[푸코와 성] <일탈> 8-9장 발제 [1]2019-08-0935
78[시사] 정의는 신의 다른 이름이다: <무명의 말들>0808 발제 [2] file2019-08-0839
77일탈 발제: 성, 그 히스테릭한 [2] file2019-07-2548
76푸코의 미학 :라면 예술로 끓이기 [1] file2019-07-2532
75[마오] 혁명과 고별하다: 0724 세미나 발제 file2019-07-2430
74[푸코와 성] <일탈> 3장4장 발제 file2019-07-1832
73[시사] 살아가려는 자는 하나의 이름을 깨뜨려야 한다: 0718 발제 [2] file2019-07-1749
72[마오] <고별혁명> 2부 & 3부 file2019-07-1026
71[푸코와 성] <일탈> 서문 발제 file2019-07-0432
70[시사] <무명의 말들> 첫 시간 발제 [2] file2019-07-0463
69[시사] 정치적 올바름 후기 [1]2019-06-2657
68[푸코] 이전과 똑같이 생각하지 않기 위해: <푸코의 맑스> 0627 발제 file2019-06-2544
67[시사] 정치적 올바름이 아닌 저마다의 올바름에 대하여 file2019-06-1372
66[마오] 16장 & 에필로그 발제 :: 여전히 물음표, 아니 혼돈의 카오스 [2]2019-06-1239
65[문학] 버지니아 울프 읽기 :: <자기만의 방> 발제 file2019-06-1088
64[마오] 혁명을 원하는 이는 누구인가: 마오쩌둥 2권 15장 문화대혁명 발제 file2019-06-0521
63[시사] 정치적 올바름에 대하여: 사전인터뷰 첫 시간 발제 file2019-05-2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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