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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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170[중국] <하버드 중국사 청> 탱자로 변하지 않은 귤 file2020-07-299
169[중국] 7장 이탁오 - 자기모순의 철학자 발제 file2020-07-2010
168[중국] 6장 척계광- 고독한 장군 2020.07.01 발제 손미경 file2020-07-0113
167[철학입문] 탈주하는 근대철학: 푸코와 들뢰즈-가타리 file2020-06-2633
166[중국] 만력 15년 0624 발제 : 법을 지켜서 지켜지는 무엇인가 file2020-06-2419
165[루쉰] 희망 없이 산다 (0622 루쉰독본 발제) file2020-06-2215
164[중국] 만력제, 생매장된 자금성의 죄수 (만력 15년 3,4장 발제) file2020-06-1717
163[루쉰] 9장10장 발제 : 다만 플레이할 뿐, 페어에 기대지 말자 file2020-06-1516
162[철굴] 05장 언어학과 철학 '혁명': 철학과 마주선 언어학 [1] file2020-06-1221
161[중국] <만력 15년> 1장~2장: 무능한 군주인 내가 이세계에서는 역사책의 주인공? file2020-06-128
160[아나키즘] 혁명의 미래와 국가 (우리는 모두 아나키스트다 발제) file2020-06-1013
159[철굴] 맑스, 프로이트, 니체 : 새로운 개념으로 근대철학을 해체해버린 능력자들 [1] file2020-05-2936
158[중국] 유세명언 _ 작가의 의도와 달리 file2020-05-2712
157[아나키즘] 8장 발제 :: 외관상 무질서가 후진성의 징표는 아니다 [1] file2020-05-2019
156[루쉰] 1부 01-03: 지워지고자 했으나 지워질 수 없는 file2020-05-1816
155[아나키즘] 국가처럼 보기 - 07 탄자니아 강제 촌락화 [1] file2020-05-1322
154[철학입문] 근대철학의 출발과 변종, 데카르트와 스피노자 (철학과 굴뚝청소부 1부 발제) file2020-05-0723
153[중국] 유세명언 _ 소설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면 (혹은 '굳이 바꿔야만 한다면') file2020-05-0623
152[차이나] 6장/결론 발제 :: 문법에서도 계속되는 주권 상상, 그리고 충돌하는 결론 file2020-04-2217
151[고전] 참으로 나에게 좋은 것2020-04-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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